JPG → PDF 변환 사용 방법
- 점선 상자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.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.
- ↑ ↓ 버튼으로 페이지 순서를 정하고, 필요 없는 사진은 ✕로 뺍니다.
- 페이지 크기를 고릅니다. 제출용 서류라면 A4, 사진 그대로 보관하려면 원본 크기를 추천합니다.
- PDF 만들기를 누르면 PDF 파일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.
A4 맞춤과 원본 크기의 차이
| 옵션 | 결과 | 추천 용도 |
|---|---|---|
| A4 맞춤 | 모든 페이지가 A4 크기, 이미지는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정렬 | 관공서·회사 제출 서류, 인쇄 |
| 원본 크기 | 페이지 크기가 이미지마다 다름 | 사진 앨범, 화면으로만 볼 문서 |
"이미지에 맞춰 자동"을 고르면 가로로 긴 이미지는 A4 가로 페이지에, 세로로 긴 이미지는 세로 페이지에 넣습니다.
용량이 너무 크다면
스마트폰 사진은 한 장에 3~5MB가 넘을 수 있어, 여러 장을 합치면 PDF가 수십 MB가 됩니다. 이메일이나 제출 사이트의 용량 제한에 걸린다면 먼저 이미지 변환·압축에서 가로 1,600px 정도로 줄인 뒤 PDF로 만드세요.
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어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(휴대폰 사진처럼 회전 정보가 있는 JPG는 방향을 바로잡기 위해 고화질로 다시 저장합니다). PNG는 원본 그대로, WEBP·GIF·BMP는 PDF에 넣을 수 있도록 고화질 JPG로 바꿔 넣습니다. 투명 배경은 흰색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?
개수 제한은 없습니다. 다만 모든 처리가 기기 메모리에서 이뤄지므로 휴대폰에서는 사진 수십 장 이상이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.
아이폰 사진(HEIC)도 되나요?
브라우저가 HEIC를 지원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습니다. 아이폰에서 사진을 공유할 때 "가장 호환성 높은 형식"으로 보내거나, 카메라 설정의 포맷을 "높은 호환성"으로 바꿔 JPG로 저장하세요.
스캔한 것처럼 만들 수 있나요?
이 도구는 이미지를 그대로 넣습니다. 배경 보정이나 기울기 보정은 하지 않으니, 스캔 앱으로 찍은 이미지를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.
최종 업데이트: 2026-10-26